인슐레이션 작업, 천장 합판작업, 바닥 보일러 배관작업 흙부대 집짓기


내벽에 인슐레이션을 붙인다.
벽에 붙이는 건 좀 쉽고, 천장에 붙이는건 힘든것 같다..
벽은 그냥 맨 위에 햄머타카로 고정시키고 나서 아래로 내려오면서 차례대로 고정시켜주면 됨.

천장은 귀를 접어서 장선 옆쪽에 햄머타카로 박아주면 됨. 
들고있다가 빨리 박아줘야하기때문에 2명이 있어야 됨..

아래 사진은 프로젝터 자리에 콘센트 및 데이터 케이블 나오는 자리.. 
프로젝터 위치에는 버팀목을 대줘야.. 

벽면 인슐레이션은 다 붙이고.. 

천장 인슐레이션도 다 붙이고.. 


이제 천장 합판 붙인다. 
전선에 알맞은 위치에 구멍 뚫어서 합판 붙이는게 쉽진 않다.. 

이제는 바닥 작업이다..
일단 바닥에 비닐을 깔아준다.. 습기차단.

그 다음은 수도배관 차례..
스티로폼 깔기 전에 수도배관을 해줘야 결로가 생기지 않는다고 함.

스티로폼 깔고, 와이어 메쉬 깔아줌.. 
보통 200mm 폭을 사용하는데 굵은게 없어서 165mm 사용함.. 
간격이 좁으면 따뜻하긴 하다는데.. 엑셀 배관 작업하기가 쉽지않은듯..

와이어 메쉬 깔고나면 내벽 둘레로 아이소핑크를 대준다. 
단열성 향상과 방통시 내벽의 수분흡수를 막아주는 역할.. 

이제 보일러 배관을 깔아준다. 
와이어 메쉬 간격이 좁아서 쉽지는 않다.

작은 방에 깔은 모습.. 

분배기에 연결된 모습.. 6구 분배기 구입해서 5구로 사용.

이제 동판 깔고 방통 치면 된다..
내일 방통 예약해 놨는데 하필이면 올 겨울에 제일 추운 날이란다..  ㅠㅠ
그래도 준비 잘 해서 문제없이 될 수 있기를..



덧글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02
13
8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