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벽 설치, 흙부대 쌓기 마무리 흙부대 집짓기



이제 내벽을 설치하기 위해서 2*4를 구역별로 나누어 앙카볼트로 고정시킨다.
방바닥 높이를 15cm로 계획하고 일단 2*4를 2단씩 설치.

아래 사진처럼 첫번때 단은 앙카볼트로 고정하고,
볼트가 튀어나온 부분은 절단한다.
2번째 단을 설치할 때에는 앙카볼트 튀어나온 부분이 들어갈 수 있도록 구멍을 파고 뒤집어서 결합하고
타정기로 고정시킨다.  

아래는 안방 화장실 내벽까지 설치한 모습.

나중에 도리와 결합시키기 위해서 기둥 맨 끝 부위에 앵글을 용접시켰다.
용접하면 뭐든 다 되는 분위기.. ㅋ


내벽 베이스를 바닥에 고정시키고 흙부대 벽에도 고정시킬 기둥을 세운다. 
흙부대 벽에는 타정기로 고정시키고 나중에 반생이로 묶어서 한번더 고정시킬 예정.

안방 화장실 내벽 세우고 밖에서 찍은 사진..
화장실 내부가 좀 좁기도 하고 흙부대 보다는 목조벽이 습기에 나을수 있다는 의견이 나와서
화장실 외벽도 목조로 세움. 덕분에 외벽 두께가 25cm 정도 줄어듬..

아래 사진은 작은방과 거실 화장실 내벽 세워진 모습.

아래 사진은 내벽도 다 올라가고 인방 옆으로 흙부대도 다 쌓여진 모습..
이제 도리 치고 장선 올리면 된다..

날씨가 제법 추워서... 현장난로 급 만들어 주심..
지차형님 감사합니다~ ㅎㅎ
중간크기의 드럼통으로 제작된 간단한 난로지만 적은 나무로도 엄청나게 뜨거운 화력을 자랑한다.
한쪽 면만 대고 있다가는 엄청 뜨거워지기 때문에 계속 빙글빙글 돌리면서 쬐어줘야 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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