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공사 시작 흙부대 집짓기

이제 오늘부터 기초공사 시작이다.

집터 모양대로 나무를 대어 박아놓고, 기초기둥 심어놓은 곳에는 철근을 조립해서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시켜 놓았다.

철근 구조물을 이중관에 고정시킬 때 중앙 부분에 고정시켜야 제대로 힘을 받을수 있다.

그리고 버림기초후 콘크리트가 남으면 축대 위의 첨단(?)에 부으려고 일부분만 일단 준비..

펌프차가 와서 콘크리트를 부었다.
콘크리트를 쓰고싶지는 않았지만..
경사면에 집을 지으려고 하니.. 그것도 단기간에...
현재 내 지식으로는 대안이 없음..


일단 버림기초는 완료.

내일 비가 온다고 하니 하루 쉬고, 모레 축대위 나머지 첨단부분을 준비해놓고, 목요일에 통기초 준비해서 바로 콘크리트 부을 예정이다.
그래도 건축허가 난 뒤에는 큰 무리없이 진행이 되는 것 같아서 다행..

이제 장마 오기 전까지 열심히 쌓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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